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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2-05 17:25
왜 하필이면 나여야만 하는가? 탈수로 시작되는 질병들...
 글쓴이 : 워터맥스
조회 : 1,378  




 암은무엇인가?

 

 암은 인체의 한 기관에서 발달하는 이기적이고 침습적인 유형의 조직이다.


 암은 모체 기관의 본래의 경계를 허물고, 급속하고 불균형적이며 침략적으로 확산되어 정상적인 인체 기능의 치명적 붕괴를 초래해 기진과 사망에 이르게 한다. 암세포와 동일한 기관의 다른 정상세포의 차이는 무엇인가?



암세포의 자연적 특성


1. 암세포는 원시적이고 발생적으로 이기적이다.

2. 암세포는 혐기성이다 낮은 산소를 요구한다.

3. 암세포는 일부 세포 배지(培地)에서 줄기세포 특성을 드러낸다.


 체내 세포가 성숙함에 따라 정교한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발달시킨다. 세포는 자기 세포막에 온갖 종류의 수신기와 감지기를 발달시킨다. 이러한 감지기는 세포 활동을 나머지 인체에 조화시키는 데 필요하다.


 감지기는 세포와 세포의 전문화된 활동을 인체 생리기능의 커다란 도식에 통합시킨다. 세포막에 있는 한 부류의 감지기가 그 세포가 성장하고 넘어서지 못할 경계를 통제한다. 이런 감지기는 자기에 근접한 다른 세포의 존재를 감지하며, 세포막 수용기와 세포의 성장 및 재생산을 통제하는 세포의 DNA 기전의 통신시스템을 통하여 이웃 세포와 안전거리를 유지한다.


 이 같은 사회적으로 세련된생활양식에서는 인체의 세포가 보통은 다른 세포를 존중하고 이기적이지 않다. 정상세포는 근접한 다른 세포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암세포는 사회적 기술을 잃는다.


 이러한 세포는 한덩어리로 성장하여 경계를 부수고, 이웃 조직에 정상적으로 할당된 공간을 침해한다. 세포의 감지기가 효율성이 떨어지고 결국 소멸되어 암종을 생성하는 과정을 수용기 하향조절이라고 한다. 세포막의 수용기 상실이 어떻게 부지불식간의 탈수의 또 다른 합병증인지는 나중에 설명하겠다.


 암세포는 혐기성이며 적은 양의 물 흐름과 비효율적인 환경 청소의 결과로 산소가 적고 산성화된 환경에서만 살 수 있다. 암세포 영역의 비효율적인 미세 순환 때문에 물질대사로 생성된 산성 노폐물을 효율적이고 규칙적으로 씻어내지 못한다. 혈액의 물 흐름 또한 그 영역으로 산소를 운반해야 한다.


 따라서 청소 공정이 비효율적일 때 일어나는 환경 변화는 피해를 당한 영역에 있는 정상세포가 다른 적대적이고 불완전하게 산화된 국소적 환경에서 번성하는 새로운 유형의 세포로 쉽게 변환할 수 있게 한다.


암세포에는 줄기세포의 특성이 있다. 그것은 세련되어 정상세포의 전문화된 특성을 발달시킬 능력이 있다. 따라서 세포막 감지기가 소실되고, 세련된 세포가 적고 산성화된 환경에서 번성하는 원시적이고 이기적인 세포로 변환되는 것이 암 생성의 첫 번째단계.


이렇게 변형된 세포가 암세포 덩어리로 발전하려면 세 가지 주요 통제 기전도 붕괴되어야 한다. 달리 말해 인체의 암 생성은 다중시스템의 생리적 교란의 산물이다. 이제문제의 뿌리에 왜 만성적인 부지불식간의 탈수가 놓여 있는지 설명하겠다.


암의 생성과 성장에는 충분한 물 섭취 부족과 그것의 이차적인 합병증을 제외하고도 여러 항목, 즉 여러 입자, 여러 종류의 발암물질, 햇빛 같은 여러 외부요인, 그 밖에도 여러 가지가 관련되어 있다. 실제로 암은 인체 내 여러 통제기전의 격심한 붕괴의 산물이다. 이 기전 가운데 단 하나만이라도 제대로 기능하면 암세포가 생존해서 번성할 수 없다.


 



암을 통제하는 인체의 시스템


 

탈수로 야기된 생리적 요인이 암세포가 형성될 소지를 준다.


다 요인적 시스템의 역기능


1. DNA 손상

2. DNA 수리시스템의 효율성 감소

3. 수용기 하향 조절과 수용기 상향 조절

4. 면역 시스템의 억압

중요한 암 예방 시스템 : 인체가 최적으로수화되지 않았을 때 정상적으로 기능하지 못한다.


 

DNA 손상, 암에 걸리는 필요조건


  인체는 물 의존적 생명 단위 집합체다. 100조 개의 생명 단위가 육지로 생명의 터전을 옮기는 여정에서 한 캡슐에 함께 거주하게 된 것이다. 각각 동일한 생명의 유전적 비밀을 부여 받은 인체의 세포는 몸이라는 세포의 집합적 지상 터전의 거주지에서 질서있는 거래 행위를 위한 분업 형태를 받아 들였다.


몸은 복잡한 물 의존적인 설계를 갖고 있다. 즉 마른 땅에 생존의 발판을 마련한, 물로 조절되는 이동하는 화학 정제소다. 의료전문가들은 인체가 자기 내부를 청소하는 공정을 다루는 여러 방식을 잘못 이해하고 있다. 그런데도, 그들은 왜 인체가 이따금 이처럼 다양한 국소적전신적 통증을 표출하는지 조금도 이해하지 못한 채 상이한 통증 지각에 상업적인 해결책을 점잖게 제시한다.


새로운 의료 과학은 통증을 통증이 느껴지는 부위의 주변에 물이 부족하다는 신호, 즉 인체가 갈증으로 위기에 처했다는 신호로 규정했다. 가뭄이 그 지방의 초목 생존을 위협하는 것처럼 인체 내부의 가뭄도 가뭄이 덮친 영역에 있는 생명체의 생존을 위협한다. 비유하면, 통증은 영역 내의 파괴적인 독성 노폐물을 씻어내고 청소하기 위한 물이 없는 지역의 유전자 풀(gene pool)의 외침이다.


다행히도 인체는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 약간의 물을 공급하는 엄격한 물 배급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다. 이 때문에 독성 노폐물을 생산하는 다른 기능에는 충분하지 않은 물을 공급하므로 더 큰 통증을 낳는다. 이것이 그 지역의 가뭄을 해소할 정도로 많은 물이 섭취되어 분배될 때까지는 통증이 기능을 제한하는 이유다.


통증 생성 기전은 단순환 공정으로 진행된다. 가뭄이 덮친 영역에서 지속적인 기능으로 생성되는 독성 노폐물을 청소할 만큼 충분한 물 순환이 안 되고 물질대사의 산성노폐물이 지속적으로 쌓이는 산도(酸度)의 일정한 수준에서는 신경조직의 산() 민감성 물질인 키니노겐이 키닌으로 변환된다. 이 키닌이 통증 생성 물질이다.


그 영역의 통증감지기와 신경말단은 그것의 독성 정보를 뇌에 등재하고,이 메시지를 뇌가 의식할 만큼 충분히 주목 받는 통증으로 전환한다. 그리고 나서 혈액순환이 열리고 피가 더 많이 보내져 그 영역을 청소하고 손상을 원상태로 되돌리는 수리공정을 활성화할 때까지 뇌는 통증이 일어나는 영역에서 활동을 중지한다. 이 공정이 손과 발의 관절에서, 척추와 심장근육(협심증)에서, 아래 열거하는 다른 모든 통증 가운데서 국소화된 염증반응을 야기한다.


인체의 주요 통증은 국소적 갈수를 표시한다. 소화관의 윗부분 흉통, 소화관의 아랫부분에서의 대장 염통과 그의 동반자 변비는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인체의 갈수 통증이다. 췌장은 물 배분 기전에 따라 소화관에 물 공급의 우선권을 주는 일을 맡고 있다.


일차적으로 췌장은 묽은 중탄산염 용액을 제조하여 소장의 첫 부분(십이지장)에 주입한다. 효소를 실은 알칼리성의 묽은 용액이 위장에서 오는 산성물질을 중화할 뿐 아니라 소화과정에서 창자벽에 물을 끊임없이 공급해야 한다. 설명했듯이 인슐린 생산은 췌장에 공급되는 물의 양에 좌우된다.


인체에서 탈수가 더 심화될 때 인슐린 분비량이 감소하고 당뇨병이 심해진다. 합성된 인슐린이 인체의 수화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분비되면 많은 물도 혈액을 떠나 인슐린 수용기의 틈을 통해인체의 전체 세포 속으로 들어간다. 탈수 상태에서 혈액순환에서 야기되는 이 같은 수분 소실은 뇌에 공급되는 물의 양을 제한하므로 뇌기능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


당뇨병 발병 직전의 국면과 당뇨병 발병 직후의 인슐린 폐쇄 국면에서 나타나는 췌장암 또한 탈수와 연관되어 있다. 내 생각에 형 당뇨병도 탈수 합병증의 하나다. 자가면역 질환도 탈수로야기된다. 탈수로 야기되는 암은 소화관이나 유방, 췌장 같은 분비 기능을 보유하는 조직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 같다.




 


탈수와 관련된 다른 통증


1. 손과 팔, 다리 관절의 관절통

2. 등과 목의 통증

3. 편두통, 이는 결국 뇌종양, 다발성 경화증, 파킨슨병, 심지어알츠하이머병 같은 퇴행성 질병 포함하여 뇌기능 장애를 예고하는 뇌갈수의 심각한 표지로 간주해야 한다.

4. 협심증

5. 섬유근육통, 인체의 운동기능 장치인 근육과 결합조직에 산()이 축적되었음을 뜻한다.

6. 그 밖에 여러 가지 통증


 흡족한 수분 섭취가 통증완화의 첫 번째 조치가 되어야 한다. 내 말을 믿고 천연 진통제인 물을 시험해보기 바란다.


통증기전의 광범위한 생리적 작용과 연관성, 인체 내의 산성화 수준과 유의미한 관련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어떤 종류의 화학물질로 인체의 통증을 잠재우려는 경향이 사회에 정착되었다. 통증은 인체의 한 영역이 산성화 되었음을 의미한다. 이것이 그 영역에 있는 세포의 DNA 구조에 심각한 손상을 야기할 수 있다.


전문의들은 책임을 인체의 기계적 부분의 한 측면 또는 다른 측면에 한정하며, 서로 다른 질병을 동시에 다루지 못한다. 그들은 대체로 생리학 지식을 잊어버리고, 화학적 생성물을 사용하여잠정적인 경감을 주는 기술을 습득한다. 하지만 통증 약물을 사용할 때 통증의 원인이 소멸되는 것이 아니다. 인체의 산성화는 계속해서 그 전문의의 관심 영역 밖에 있는 다른 징후와 손상을 야기한다.


이에따라 환자는 전문의에서 다른 전문의에게 옮겨가야 하며 인체가 물을 달라고 보내는 신호는 점점 다양해지는 아우성을 다루기 위해 여러 가지 다른 화학물질을 사용하게 된다. 암 생성도 물을 요구하는 이 같은 외침의 하나다. 암은 화학적으로 적대적인 환경에서 원시적인 형태의 단세포 생명체에 설치되는 생존 전략이다.


많은 사람에게서 통증 없이도 암이 진행된다는 것은 사실이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는가? 통증은 인체 내 탈수의 많은 표지 가운데 하나다. 탈수되는 인체의 모든 부분이 통증감지 신경을 보유하는 것은 아니다. 유방과 췌장, 전립선, 폐 등에는 통증감지 신경이 없어 암이 소리 없이 진행된다.


물 배분은매우 엄격한 배급 프로그램을 기초로 작동하는 고도로 정교한 공정이다. DNA 수리시스템에 손상이 가하고, 세포막에 있는 수용기의 생산 비율을 감소시키며, 면역시스템의 효율적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정도로 심각한 수준의 탈수가 징후가 없는 무증상 상태에서도 여러 해 동안 지속될 수 있다.


의사가 고혈압이 탈수의 표지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고혈압을 낮추기 위해 인뇨제를 처방함과 동시에 탈수가 정착된다. 세포 밖으로 물을 끌어내는 혈액의 삼투압에 대항해서 물이 핵심 세포로 강제로 주입되어야 한다. 이런 핵심적인 세포에 탈수가 생기면 세포의 세포막에 있는 물 전용 구멍을 통해 물을 주입하는데 초과 압력이 필요하다.


요컨대 탈수된 인체의 비상급수 시스템의 주입 압력 증가를 고혈압이라고 한다. 물 자체가 바로 최상의 천연 이뇨제인데도 고혈압에 한층 더 탈수시키는 화학물질, 즉 이뇨제가 처방된다. 당신은 그것을 상상이나 할 수 있는가?


세계에서 가장 선진화된 이 나라에서 탈수상태에 처한 6,000만 명 이상을 고혈압 환자라 하며, 이들에게 매일 이런 처치를 한다. 심장병과 암이 첫 번째와 두 번째 사망 원인이라는 사실이 어쩌면 당연하며, 25만 명 이상이 처방 약물로 죽는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DNA 손상을 일으키는 탈수


 상당한 양의 소변을 생산할 만큼 충분한 물을 공급받으면 신장이 정상적으로 체액의 산성 상태와 알칼리상태의 평형을 조절한다. 세포 내부의 pH 7.4(알칼리)에서 조절된다. 인체가 더 탈수되고 소변 생산이 감소되면, 알칼리 평형 기전의효율성도 저하된다. 긴급 물 배분 프로그램 밖의 일부 영역에서는 산을 걷어내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산이 세포에 머물게 되어 세포의 섬세한 구조물을 부식시킨다.


되풀이 하지만 이때 DNA 손상이 일어난다. 과도하게 축적된 산성 물질이 세포의 구조물을 파괴하는 비율이 결국 DNA 수리시스템의 능력과 세포에서 기능하는 품질관리 공정을 능가하게 된다. 이때 DNA 변형이 일어난다.


인체가 탈수되는 동시에 핵심 세포가 원료를 충분히 이용할 수 없을 때, 인체는 일부 저장된 요소를 방출하여 응급 차원에서 사용할 수 밖에 없다. 이 공정의 일부로 단백질이 분해되고, 아미노산이 재생되어 새로운 기능에 사용된다.


다수의 아미노산이 항산화제로 작용하여 인체에 축적된 산성의 독성 폐기물을 중화시킨다. 항산화제로 희생되어 점차 고갈되는 아미노산 중에는 가장 소중한 것은 트립토판이다. 다수의 수완 있는신경전달 물질의 축조벽돌이 되는 티로신은 인체에 물이 부족할 때 전용되는 또 하나의 아미노산이다.


트리토판은 뇌와 신경시스템에 필수 신경전달 물질인 세로토닌과 멜라토닌,트립타민, 인돌라민으로 변환된다. 낮은 세로토닌 수준은 심각한 우울증과 관련이 있다.


트립토판은 또 두 개의 라신(인체가 탈수될 때 쉽게 파괴당하는 아미노산)과 짝을 이루어 DNA복제공정의 품질관리 시스템에서 복잡한 역할을 하는 삼각 효소(tripod enzyme)를 형성한다.이 효소는 새로 형성되는 세포 안에서 복제 오류를 끊고 잘라내는 데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탈수로 유발되는, 인체에 비축된 트립토판 전용은 처음에는 우울증을 초래하며, 결국 인체 일부분에서 암세포 생성에 기여할 수도 있다. 세로토닌 또한 혈압과 혈당수준, 염분 밸런스, 성장호르몬 생산을 조절한다. 이제 인체의 정상적 기능에 탈수가 끼치는 파괴적인 결과와 얼마나 많은 건강문제가 탈수와 연관된 사건인지 알 수 있게 되었다.




 

수용기 손상을 가져오는 탈수


 수용기는 무엇이며 탈수와 암은 어떤 관계인가? 이는 단순한 탈수가 꽤 긴 시간이 지나면 암에 걸리기 쉽게 만든다는 생각을 채택하기 위해 먼저 대답이 필요한 질문이다. 정상적이라면 몸의 규준(規準)에서 계속되는 이탈을 막아주는 통제시스템이 점점 침식당하는 것이 그 공정이다.


공중을 통한 전파 커뮤니케이션을 하려면 수신용 접시를 이용한다. 인체도 비슷한 원리로 되어 있다. 인체는 수분 환경에 있는 거의 100조개 세포의 세포막에 있는 특수한 종류의 수신 단백질을 이용한다. 세포들은 액체 환경에서 전달물질 전용 수용기에 이끌리는 특수하게 부호화된 화학적 메시지를 끊임없이 수신한다.


세포막에 있는 수용기와 화학적 전달물질이 결합하는 목적은 뇌의 명령 중추와 부호 전용(codespecific) 의사소통이다. 이 교신시스템은 간단하다. 일부 세포집단에게 행동하라거나 활동을 멈추라고 말한다. 이것이 세포들이 상이한 부분집단에 대해 상이한 화학적 전달물질을 매우 많이 보유하는 이유다. 한 세포의 막에 있는 적절한 전달물질 전용 수용기의 존재는 그 세포의 정상적 작동에서 필요조건이다.


건강한 세포는 세포막에 단백질 수용기를 잘 갖추고 있다. 어떤 세포이든 건강은 단백질 분해의 재생 과정에 대한 단백질의 생산 비율에 달려 있다. 단백질 특히 효소가 두 가지 있다. 단백질 키나아제(protein kinase)는 단백질 제조에 관여하고, 단백질 프로테아제(proteinprotease)는 단백질 분해에 관여한다. 탈수상태에서는 자원관리 프로그램이 인체의 단백질 보유분을 일부 재생하기 시작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프로테아제 활동과 단백질 분해 비율이 단백질 생산비율을 앞지른다.


이 방식은 간단하다. 히스타민이 세포에 있는 칼슘 보유고의 에너지 비축분에 손을 대서 필요한 초과 에너지를 방출시킬 때 매이지 않은 많은 칼슘이 생겨난다. 이 초과 칼슘 방출은 인체의 에너지 비축분이 소진 되고, 근육조직 같은 단백질 구조물의 에너지를 갖고 있는 다른 성분 또한 사용된다는 신호다.


프로테아제가 동원되어 처음에는 물을 박탈당한 영역과 간세포에 있는 단백질 구조물에 침입하고, 결국 인체에 있는 더 큰 근육질을 공격한다. 세포의 단백질 구조물에는세포막에 있는 수용기가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수용기에는 이웃 세포의 물리적 공간으로 세포가 성장하는것을 막는 경계 감지 단백질이 포함된다. 이러한 감지기 소실과 더불어 잠재적인 종양세포들이 크고 변칙적인 혹으로 불균형적으로 성장한다.


처음에는 이런 종류의 잠재적인 종양세포 성장이 반드시 암적인 것이 아닐 수도 있으며 아직까지는 양성이다. 그러나 탈수에 의한 생리적 사태가 지금까지와 같은 방향으로 계속 진행되면 여전히 양성 종양이 암으로 변형되어 만개하는 추세가 지속된다. 이것이 확연하게 현실화되는 것이 다음 단계, 즉 세포 내부와 DNA복제시스템의 단백질 분해가 일어날 때다.


단백질 키나아제CDNA 복제 공정과 연관된 커다란 단백질을 만드는 효소이며, 정상적으로 활동하는 세포에서 세포 내부에 있는 스위치의 온 오프 공정에 반응한다. 즉 그 효소가 주재하는 기관 세포의 생리적 역할에 통합되어 있다. 당연히 키나아제C 효소는 함께 일하는 주요 아미노산이 인체에 충분히 있고, 또 그 세포에서 적절하게 이용할 때 효율성을 발휘한다. 키나아제C 효소는 아미노산을 세포의 필수 구성요소를 제조하는데 사용한다.


탈수 수용기 손상


1. 히스타민이 칼슘 방출을 증가시킨다.

2. 부단히 증가되는 칼슘 전환은 세포막의 프로테아제를 증가시킨다.

3. 수용기가 파괴된다.

4. 단백질 키나아제C가 단백질 키나아제M으로 분해된다.

5. 불규칙적인 단백질 생산

6. 세포가 자율적으로 된다.

 효소의 변화가 세포막에서 인체의 다른 부위에서 오는 신호를 수신하는 기능을 해야 하는 수용기를 파괴한다. 이제 세포는 고립되며,이것이 암 생성의 첫걸음이다.


 세포막의 수용기는 세포에 성격문화지식을 부여한다. 수용기를 충분히 갖추고 있는 세포는 교육을 받아 세련되었다. 이러한 세포는 기관의 요구에 응답하는 세포들의 팀 구성원들로 자기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한다.


프로테아제가 세포의 수용기 성분을 분해할 때 또한 단백질 키나아제C를 분해하며, 결국 새로운 키나아제인 단백질 키나아제M을 창출한다. 단백질 키나아제M은 크기가 단백질 키나아제C의 절반으로, 세포의 온오프 요청에 전혀 따르지 않는다. 이것은 세포의 일상생활을 점점 더 상관하게 되는 일종의 자율적인 단백질 제조 효소다.


이때 그 세포가 정교성은 물론 지역적 제포 공동체의 통합된 구성원으로서 지위를 잃어버리고 이전의 원시적형태로 퇴행한다. 이제 그 세포는 어떠한 대가를 지불하고라도 오직 생존하려는 자기의 이기적인 유전적 본능만을 따를 뿐이다. 마치 생명의 시작 시점의 원시적인 단일 줄기세포(singlestem cell)의 생명 형태와 같다. 나중에 이 세포들은 자기 환경의 변화와 양립할수 있는 정교성과 2차적 특성을 획득한다.


암세포도 지역적 조건과 원료의 가용도가 정상으로 되돌아가면 이전의 정교성과 2차적 특성을 회복하는 것이 가능하다. 나아가 이 세포들은 최적화된 환경 여건에서 지녔던 정교성을 다시 한 번 획득할 수 있다. 어쨌든 이 세포들은 그렇게 할 온갖 유전적 장치를 가지고 있다. 나는 바로 이것이 암이 차도를 보일 때 일어나는 것이라고 믿는다.


암세포는 세포 문화에서 줄기세포적 특성을 드러낸다. 줄기세포는새 로운 품종의 세포를 낳은 다음 새로운 환경에 보내 성숙시키는 어머니 세포.


자식세포는 새로운 환경에서 자기의 2차적 특성을 발달시키며, 그런 다음 최종적인 작업 지시를 위해 배치된다.


실례를 들어 설명하겠다. 인내심을 가지고 설명을 지켜보기바란다. 이 공정을 이해하면 림프종과 백혈병도 탈수와 어떻게 연관되는지 알아내는 데 도움이 된다.


히스타민은 인체가 탈수될 때 물 섭취와 물 배급 프로그램을 조절하는 신경전달 물질이다. 히스타민을 생산하는 세포는 네 종류다. 뇌의 히스타민 생산 뉴런(neuron), 혈액의 호염기성 림프구(basophil lymphocyte), 소화관의 점막 비만세포(mucosal mast cell), 인체의 여러 기관에 있는 조직 비만세포가 그것이다. 골수 줄기세포는 히스타민 생산 세포가 돼야 하는 숙명을 지닌 한 가지(branch)를 낸다. 이 세포가 교육과정을 이수하기 전에는 P세포라 한다.


P세포는 순환하면서 몸 전체에 확산되는 일종의 과립 모양 림프구다. 이런 세포 일부가 여러 조직에 본거지를 두며, 새로 격리된 미세환경에서 조직 비만세포의 2차적 특성을 발달시킨다.


순환과정에 있는 P세포의 일부가 소화관의 아랫부분에 위치한 림프판에 도달한다. 이 림프판은 파이에르 림프판(Peyer’slymphatic patches)으로 알려졌다. 여기서 P세포는 소화관의 점막 조직에서 명령에 특이한 히스타민을 방출하는 기능을 수행하도록 훈련하는 2차적 특성을 발달시킨다. 이 세포들이 자기의 복무 영역에 도달할 때 이를 점막 비만세포라고 한다.


파이에르 림프판에서 비만세포가 될 미숙한 림프구들이 자동추적 수용기로 무장하고 또 다시 순환계로 부어져 상이한 여러 조직 관문을 통과하여 장 점막의 일부 신경에 근접한 새로운 복무지에 도달한다. 림프구가 점막에 이르기 전에는 야위고 발육 부족 상태나, 일단 목적지에 도달해 그 지역 신경에 근접하면 더 커져 점막 비만세포의 정상적 특성을 발달시킨다.


인체가 탈수될수록 비만세포가 인체의 생리적 기능(특히 음식에 동반되는 박테리아와 기생충에 부단히 노출되는 소화관에서 그리고 물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음식물을 처리하는 작용)을 조절할 필요가 더 긴박해진다.


비만세포가 작용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될 때마다 즉시 분열하여 자기와 같은 또 다른 자기를 낳는다. 비만세포 하나가 재빨리 둘이 되고, 둘이 넷이 되고, 넷이 여덟이 되고, 여덟이 열여섯이 되고전투에서 승리할 때까지 계속된다. 탈수와 전투는 오직 더 많은 물이 몸에 들어와 생리적 균형이 정상이 되도록 순환될 때를 대비하여 귀환능력이 효율적 이도록 잘 먹이고 잘 보호받았다.


인간이 만든 로봇이 어떤 사회이든 사회생활에 통합되려면 역시 귀환장치가 효율적이어야 한다. 그것들을 인체 생리에서 사용하려면 마찬가지다.


비만세포를 인체의 여러 장소에서 히스타민을 제조하여 이용하는 신경시스템의 연장이라 가정하면, 비만세포가 복무영역의 신경시스템에 접한 복무 장소에 때맞춰 도착하는 것이 극히 중요하다. 비만세포의 자동추적 수용기림프구 사관학교에서 그것의 전투지 신경 고지로 향하는 여정에서, 특히 소화관에서 아무 탈 없이 작동해야 한다.


최종적으로 자기 복무지에 가서 비만세포로 변형되기 전에 자동추적 수용기에 문제가 발생하면, 미숙한 림프구는 림프시스템에서 길을 잃고 림프샘 재생 공정을 위한 또 하나의 대상자가 된다.


어떤 특별한 위기가 모든 잠정적인 미숙한 비만세포에 있는 자동추적 수용기 단백질의 기능 부전을 야기하면, 그 결과 눈먼 비만세포 림프구로 림프샘이 비대해질 것이다.


(T.M. Jung)과 동료들은 최종적으로 비만세포로 변형되기 직전에 항원 자극에 노출되면 세포들은 림프구적 성질이 있기 때문에 자동추적 수용기의 하향조절을 겪는다고 보여 주었다. 따라서 이주하던 미성숙한 비만세포들은 이동방향을 놓치고 목적지에 도달할 능력을 잃는다. 그것은 자기 목적지를 향하여 조종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혈액순환 과정이나 림프시스템에서 길을 잃고 만다.


이것들이 인체의 사나운 내해(內海)가 건조해질때 림프종과 백혈병 생성으로 이끄는 자연적 사건이다. 그렇지만 논리와 이성의 웅변에도 면역시스템이 잠자지 않으면 다양한 종류의 암을 포함해 인체의 질병은 생기지 않을 것이다





 

면역시스템을 억압하는 탈수


골수와 동격인 모든 부위에서 일어나는 탈수는 직간접적으로 면역시스템을 억압한다.


 

만성적 탈수는 암의 일차 범인


가용한 물과 더불어 물이 수송해야 하는 자원을 조절하기 위해 히스타민이 위력을 보일 때 이 사태를 조종하기 위해 꽤 많은 수의 냉혹한 부관을 채용한다. 첫 번째로 일어나는 것이 바소프레신이라는 화학물질의 방출 증가다. 이 물질은 이중적인 기능을 한다. 바소프레신은 즉각적으로 일부 세포막 수용기가 물 분자들만 일렬종대로 한 번에 하나씩 통과할 정도로 크기가 작은 구멍이 달린 샤워꼭지 같은 다공성 체로 변형되게 된다.


이것이 인체의 가장 핵심적인 세포(뇌세포, 간세포, 신장세포, 선세포 등)를 수화시키기 위해 설계된 여과시스템이다. 또 바소프레신은 그 지역의 모세혈관의 수축압력을 증가시켜 혈액에서 뽑아낸 물을 작용영역 안에 있는 세포에 강제로 여과하여 주입시키도록 한다. 이 기전이 역삼투 공정으로, 세포 안으로 물을 공급한다.


하지만 이 공정은 혈액의 농도를 더 농축시키고 진하게 만드는 대가를 치른다. 역삼투로 마련된 자유로운 물은 갈수에 빠진 인체 부위에 있는 각각의 세포에서 새로운 생명구제 사업을 할 수있게 된다. 신장에서는 바소프레신이 소변을 농축시켜 물을 다시 회수한다.


세포막을 통해 물을 세포 안으로 밀어 넣는 것이 바소프레신의 일차적 기능이지만, 2의 기능도 있다. 바소프레신은 매우 강력하게 조율하는 코르티손 방출 인자다. 바소프레신은 부신에 영향력을 행사하여 많은 수의 매우 효능 있는 호르몬(코르티솔, 코르티손, 코르티코스테론, 11-디옥시티코스테론)을 방출하게 한다.


이들 호르몬은 처음에는 염증을 예방하고, 신장에게 1,000배나 더 강한 염분을 보유하게 해서 세포들을 둘러싼 환경에 있는 수역을 넓힘으로써 더 많은 물이 여과되어 핵심적인 세포 안으로 주입될 수 있게 한다.


코르티솔과 코르티손은 강력한 항염증 인자다. 이것들은 인터루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