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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28 11:26
나이가 들수록 물을 찾지(마시지) 않게 되는 이유
 글쓴이 : 워터맥스
조회 : 447  
   갈증 감각의 감퇴.pdf (250.5K) [4] DATE : 2013-10-28 11:26:41

우리 몸은 다소간의 고난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음식 섭취량의 부족이나 일시적인 체내의 수분 부족은
적응 공정을 자극하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음식이나 물을 섭취하게 될 때 까지는 몸의 필수 기능들이 통제되는데, 이러한 공정에서는 갈증감각과 배고픔의 느낌이
혼동될 수 있다.
2가지 감각 모두 체내에 유사한 방식으로 입력되어 있기 때문이며, 모두 뇌 속의 에너지가 낮은 상태에서 비롯된다.
바로 이것이 노소를 불문하고 비만을 야기하는 주 요인 가운데 하나이다. 갈증 감각을 배고픔으로 잘못 인식하여 갈증을 채우기
위해 음식을 먹게 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갈증과 배고픔, 두 감각의 요구에 대해 늘 배고픔의 요구로 받아들여 반응하는 것 같다.
따라서 시스템 내의 고형 음식이 더 추가되어 들어오면서 그 결과로 갈증 감각이 보다 강하게 느껴질 때까지 먹게 되며,
그런 다음 물을 겨우 조금만 마신다.
이런 식의 갈증 해소는 몸의 다급한 요구에 충분한 것이 아니라, 단지 물 부족에 대한 몸의 일시적인 적응 한도를 넘기지 않을 뿐이다.
이렇게 해서 체내의 수분부족은 꾸준히 만성적인 상태로 발전되어 가며, 계속 새로운 적응 역치(감각을 느끼기 시작하는 최소한의
자극 정도)를 인체에 강요하게 된다. 점차 감각이 잊혀져 감에 따라 규칙적인 수분 섭취에 대한 필요 또한 그만큼 잊혀지게 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