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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28 14:13
우리는 여전히 물에 의존하고 있다
 글쓴이 : 워터맥스
조회 : 457  
   우리는 여전히 물에 의존하고 있다.pdf (347.5K) [5] DATE : 2013-10-28 14:13:40

체내의 감각이 점차적으로 상실되는 것은 모든 면의 감각 메커니즘과 다 관련되어 있다고 보아야 한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서서히 시각의 예리함을 잃게 되고 안경에 의지하게 된다.
성적 욕구 또한 잃게 된다.
웬만큼 떨어진 거리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청력도 서서히 잃게 되며, 촉감도 둔해지고 주의력도 떨어진다.
심지어 정서적 자극에도 무디어지며 만족감조차도 덜해지는 등, 그 외의 여러 증세가 있다.
이 모두가 감각의 자극을 구별하고 그에 반응하는 능력을 점진적으로 상실하게 됨에 따라, 언젠가는 어느 누구의 삶에서나
외면적으로 분명하게 드러나게 되는 증상들이다.
언제 어떻게 몸의 감각이 무디어지기 시작할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나 자신의 관찰과 위와 같은 과학적 실험을 통한 논리적 해석에 따르면, 갈증 감각에 의지하여 목이 마를 때까지 기다려 물을 마시는 것이 바로 문제의 근본이라는 생각에 이르게 된다.
탈수에 수반되는 가장 중대하고도 주요한 문제는 신경전달 물질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다량의 필수 아미노산을 잃게 되는 것이다.
체내에 수분이 충분할 경우의 보이지 않는 가장 큰 이점은 수많은 단백질과 효소의 효율성이 증대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생리적 임무는 아직도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또한 단백질과 효소가 보다 효과적으로 합성될 수 있는 것은 주변의 넉넉한 물에 영향을 받아 편히 움직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체내에 충분한 수분을 유지하는 것은 조기 사망과 다양한 감각 시스템의 조기 소실에 대비한 최고의 보험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