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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1-01 11:00
아토피 피부염 완치 가능!!!
 글쓴이 : 워터맥스
조회 : 602  

  일반적으로 피부질환이라고 하면 두드러기나 가려움증을 연상한다. 대다수 피부질환이 가려움증을 동반하기 때문이다.
 최근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며 일명 ‘공포의 국민병’으로 불리고 있는 아토피 피부염도 가려움증으로 고생하는 대표적
 피부질환이라고 할 수 있다.

  아토피피부염 환자 중 약 60%가 생후 2개월~1년 이내에 발병한다.
 대부분의 환자가 영아기 부터 12세 사이에 발병하며, 30%는 생후 5년 이내, 10% 6세에서 20세 사이에 발병하며
 드물게 0.1% 성인에서 발병하는 예도 있다. 아토피피부염이 한번 발병하면 대부분의 경우 약 15~20년간 지속되며,
 적절한 시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수개월 내지 수년간 지속된다.
 
  아토피 피부염은 만성적으로 재발을 반복하는 염증성 피부질환이다. 일단 발병하면 심한 가려움증과 함께 피부가 붉게 부어  오르고 환부주변이 붓기도 하며 증상이 심화되면 염증과 함께 진물이 나고 마치 비늘같은 각질이 생기기도 한다. 사실 대부분  의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은 증상이 발생하면 손쉬운 방법으로 스테로이드 연고를 바르거나 보습제를 사용하고 심지어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은 일시적으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는 있어도 치료와는 거리가 멀다.
근원적인 치료가 아니기 때문이다.
아토피 피부염은 단순한 피부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인체 내부의 이상 또는 면역계통의 문제로 발병한다.
 
 아토피 피부염은 조급한 마음에 당장 겉으로 드러난 증상의 완화 또는 치료에 매달려 연고를 바르거나 보습제를 사용하는 등의 대중요법으로는 치료가 불가능하다.
아토피 피부염의 치료와 재발방지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발병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따라 근본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경희 한방 연구진들이 연구해본 결과 가려움증, 아토피염의 원인은 피의 탁함과 독소에 의한 오염이며, 이 독소들이 쌓여 문제를 일으키는게 문제라 제시하였다.이러한 문제들은 회복되지 않으면 치료가 근본적으로 불가능 하다는 사실을 파악
하였고 따라서 이를 해결하려면 소장, 대장, 등이 좋아지지 않으면 근본적인 해결이 불가능하다.
 

“물을 좀더 마시는 것으로 아토피 그리고 천식과 알레르기를 예방할 수 있다는 말인가?”
 라고 묻는다면 나는 몇 번이고 그렇다고 대답할 것이다.
 어떠한 약이나 비용도 들이지 않고 자연적으로 천식과 알레르기를 예방할 수 있다.
 물이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인체의 수분 조절과 고갈 관리에서의 히스타민의 주요 역할 덕분이다.
 만성 탈수가 인체 내의 천식과 알레르기의 주 요인이라는 것은 이제 자명한 사실이다.
 그 최적의 치료법은 수분 섭취(습관적이고 규칙적으로)를 늘리는 것이다.
 천식이 있거나, 다양한 꽃가루나 음식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을 가진 사람들은 엄격한 주의를 기울여 날마다 약간의 소금과
 함께 적당량의 물을 마심으로써, 증세의 재발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알레르기와 천식으로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탈수의 다른 징후들도 나타난다.
 자신의 몸에 필요한 규칙적인 수분 섭취를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들은 분명 그 외에도 아주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게 될 것이다.
  만약 알레르기와 천식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반드시 규칙적으로 물을 마시기 시작해야만 한다.
 또한 몸의 상태가 정상을 찾을 때까지는 카페인과 알코올도 중단해야만 한다.
 심장과 신장의 기능이 정상적인 사람들은 식사하기 30분 전마다 두 잔의 물을 마시고, 식사 후 2시간 30분 후에 한 잔의
 물을  마셔야 한다.
 수분 섭취를 늘리게 되면, 소변 생산의 증가가 따라 소실되는 염분을 보충하기 위해 소금의 섭취 또한 늘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