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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04 12:41
몸은 늘 물을 원하고 있다... 당신은 언제 물을 마시는가?
 글쓴이 : 워터맥스
조회 :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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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언제 물을 마시는가? 물론 목이 마를 때라고 대답한다면 당신의 몸은 상당히 물이 부족한 상태이다. 갈증을 느끼는 것은 실은 몸이 보내는 최후의 경고이다. 그러면 최초의 경고는 무엇일까?

 

몸 안에 물이 부족하면 가장 먼저 영향을 받는 것은 혈액과 림프액이다. 혈액의 주요 역할이 산소나 다양한 에너지원을 세포로 운반하는 것이라면, 림프액은 오래된 세포나 노폐물을 나르는 것이기에 혈관과 림프관은 신체의 상하수도에 비유할 수 있다.

 

혈액은 혈구라고 불리는 유형 성분과 혈장이라는 액체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혈액의 약 60%를 점하는 혈장의 90%가 수분이다. 림프액은 모세혈관에서 나온 혈장이 세포 사이를 지나다니며 림프관으로 흘러 들어간 것이기에 혈장처럼 90%가 수분이다.

 

물이 부족한 상태가 되면 혈액과 림프액의 수분이 줄어들기 때문에 혈액 농도가 진하게 된다. 보통 끈적끈적한 혈액이란 표현을 하는데 물이 부족하다는 최초의 신호가 바로 혈액이 끈적끈적해지는 것이다.

 

혈액이 끈적끈적 해지면 혈액의 흐름이 나빠지기 때문에 몸은 혈압을 높이고 심박수를 증가시키며 모세혈관을 닫는 등 중요한 부위로 가는 혈류를 확보하려고 한다.

 

 그리고 눈에 보이는첫 신호는 역시 피부의 노화이다. 마사지를 하면 피부에 탄력이 생기는데 이것은 자극으로 인해 모세혈관으로 흘러가는 혈액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만성적으로 물이 부족하면 혈압이나 피부에 이런저런 신호가 나타내는데, 그 외에도 몸은 다양한 방법으로 물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가령 나는 강연을 할 때 장시간 얘기하면 목이 잠기는데 이것도 물이 부족하다는 신호다. 나는 평소에 충분히 물을 마시고 있지만 강연을 하면 짧은 시간에 날숨과 땀에 의해 대량의 수분이 상실된다. 폐나 호흡기관은 늘 수분이 넉넉해야 하는 부위이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물이 공급되지만 탈수 증상도 한 발 먼저 진행된다. 얘기를 하거나 노래를 부르는 기회가 많은 사람은 갈증이 나지 않아도 앞뒤로 1L 쯤 물을 마셔 두어야 한다.

 

최근 들어 컴퓨터 앞에 앉아 일하는 기회가 부쩍 늘어 안구 건조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 이것도 눈에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몸 안에 수분이 부족해서이다.

 

눈이 건조해지면 물을 두세 잔 마시고 잠시 눈을 감는다. 이렇게 하는 것이 안약을 투여하는 것보다 훨씬 안전하고 유효한 대처 법이다. 하지만 가장 좋은 것은 정기적으로 물을 마시고 몸 전체에 늘 수분이 넉넉한 상태를 만들어 놓는 것이다.

 

 혹시 여러분 중에 밤중에 다리에 쥐가 나거나 아파서 깬 경험이 있다면 이것도 물이 부족하다는 신호이다. 다리에 쥐가 나는것은 장딴지의 근육이 제대로 수축되지 않아 경련을 일으키는 것인데, 애초에 왜 수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느냐 하면, 혈중 수분이 감소하여 미네랄이 균형을 잃었기 때문이다. 수영이나 축구 등 격렬한 운동을 하다가 발에 쥐가 나는 것도 기본적으로 같은 이유 때문이다.

 

 수면 중에는 수분이 보급되지 않는 데다가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서 겨울에도 땀을 흘리기 때문에 탈수 상태에 빠지기 쉽다. 취침 직전에 물을 마시는 것은 위에서 식도로 역류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삼가야 하지만, 자기 2시간쯤 전에 충분히 물을 마시고 자기 직전에 불필요한 수분을 소변으로 배설하고 자면 좋다.

 

Tip 안구건조증

 

 최근 들어 컴퓨터 앞에 앉아 일하는 기회가 늘면서 안구건조증 환자들이 늘고 있는데, 이것도 눈에만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몸 안에 수분이 부족해서이다.

 눈이 건조해지면 물을 두세 잔 마시고 잠시 눈을 감는다. 이렇게 하는 것이 안약을 투여하는 것보다훨씬 안전하고 유효한 대처 법이다. 하지만 가장 좋은 것은 정기적으로 물을 마시고 몸 전체에 늘 수분이넉넉한 상태를 만들어 놓는 것이다.

 

신야 히로미 의학박사 불로장생 Top secrct 중에


  • 1935년 후쿠오카 현에서 태어난 신야 히로미 박사는 준텐도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위장 내시경학의 선구자로 활약했다.

  • 세계 최초로 대장내시경 삽입법을 고안해 개복수술을 하지 않고 대장내시경에 의한 폴립 절제에 성공해 세계 의학계에 크게 공헌했다.일본과 미국에서 30만 번 이상의 위장 내시경 검사와 9만번 이상의 폴립 절제술을 실시하여 이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가 있다.

  • 현재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의과대학 외과 교수, 베스이스라엘 병원 내시경 부장으로 재직 중이며,마에다병원(전 아카사카 위장과 클리닉), 한조몬클리닉 고문 등을 겸임하고 있다.

  • 저서에는  밀리언셀러인 [병 안 걸리고 사는 법]을 비롯해,[병 안 걸리고 사는 법(실천편)], 아내 나오코와함께 쓴 [병 안 걸리고 사는 법(조리법)]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