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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10 14:41
아토피! 물로 치료할 수 있다.
 글쓴이 : 워터맥스
조회 :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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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나 회사에서 건강 진단을 받을 때 반드시 소변 검사를 한다. 이때 사용하는 것은 아침에 일어나서

          맨 먼저 본 소변이다. 왜 그날 맨 처음 본 소변을 검사하는가? 그것은 가장 진한 소변이기 때문이다.

       몸에서 배설되는 소변에는 체내 상태를 알 수 있는 단서가 아주 많이 포함되어 있다.

          소변은 9095% 가량이 수분인데, 아침에 맨 먼저 보는 소변에 수분 보유량이 가장 적고, 많은 정보가

          들어 있기 때문에 맨 처음 보는 소변을 검사하는 데 쓰는 것이다.

       물을 넉넉히 섭취하는 건강한 사람의 소변은 투명한 느낌을 주는 아주 연한 노란색이다.

       그런데 아침 소변은 그보다 진한 노란색일 것이다. 소변색깔은 체내의 수분량이 감소하면 진해진다.

          따라서 소변 색깔이 진한 사람은 몸에 물이 부족한 상태이니 바로 물을 섭취해야한다.

          그리고 체내에 수분 보유량이 적은 노인이나 수분이 듬뿍 필요한 아기는 성인보다도 빨리 탈수 상태에

          빠지기 쉽기 때문에 자주 물을 마셔야 한다.

         어른은 체내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관을 수축시키거나 소변 양을 줄여 체내의 수분 보유량을 조절한다.

      그래서 소변색깔이 달라지는 것인데 아기는 그런기능이 약하기 때문에 탈수 상태에 있어도 소변색깔이나

        양에 그다지 변화가 없다.

           무엇보다도 아기는 물을 마시고 싶다.’는 말을 못하기 때문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분유는 모유의 성분에 가깝지만 우유로 만든 것이다. 동물성 음식은 몸을 산성으로 기울게 하기 때문에

     탈수를 촉진시키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우유가 몸에 유익한 식품은 아니다. 왜냐하면 우유는 소의 젖에 흡인기를 끼우고 젖을 짠 뒤

    우유 탱크에 부어서 농가에서 모은 생우유를 더 큰 탱크에 옮긴 뒤 휘저어 균질화를 시킨다.

   균질화란 생우유에 포함된 지방 알갱이를 잘게 부수는 것이다. 그것을 막대로 젓지 않고 그냥 두면 크림층

    이 생기면서 떠오르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막대로 저어서 균질화시키는데 이때 생우유에 있는 유지방이 산소와 결합을 해서 과산화지방을 만든다.

    과산화지방이란 심하게 녹슨 지방이라고 할 수 있다. 균질화된 우유를 잡균의 번식을 막기 위해서

   살균을 하는데 이때도 효소가 거의 파괴된다. 그래서 우유는 우리 몸에 해로운 식품이 되는 것이다.

   위장이 약한 아이는 장내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탈수로 몸이 스트레스를 받아 히스타민이 한층

   더 분비될 위험이 있다. 그런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도 분유를 먹는 아이에게는 충분히 물을 주어야

   한다.

   그리고 골다공증을 생기게 하기도 한다. 우리 몸의 혈액 속의 칼슘 농도는 910mg으로 일정하다.

  그런데 우유를 먹으면 혈액 속의 칼슘 농도가 급속히 상승한다. 그래서 칼슘이 많이 흡수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혈액 속의 칼슘 농도 상승이 나쁜 결과를 초래한다.

  칼슘의 혈액 중의 농도가 급하게 올라가면 몸은 칼슘의 혈액 중의 농도를 정상으로 하기 위해서 남은 칼슘을

  신장을 통해 소변으로 내보낸다. 그래서 칼슘을 섭취하기 위해서 마신 우유가 오히려 몸 안의 칼슘을 줄이게

  하여 골다공증이 생기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너무 많이 우유를 마시는 것도 건강에 안 좋을 수 있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 개인차가 있기도 하다.

   그리고 탈수가 알레르기를 악화시킨다는 사실도 소개하였다. 히스타민은 면역계와 관련 있는

  신호 전달 물질이며 체내에 알레르겐이 침입하면 생성되는 물질이다.

  요컨대 몸에 들어온 나쁜 물질을 체외로 내보내기 위해서 히스타민이 생성되는 것인데 과잉 생성되면

  콧물, 발적, 가려움, 부종, 통증 등 다양한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킨다

  알레르기성 비염을 앓고 있는 사람은 코 점막에 알레르겐인 꽃가루가 들어오면 필요 이상으로 히스타민이

  생성되기 때문에 콧물이나 재채기가 심하게 나오는 것이다.

  이런 구조는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천식도 기본적으로 같다. 히스타민은 면역계의 전달 물질이기 때문에

   과잉으로 생성되지만 않으면 몸에 매우 유용하다.

   그러면 왜 히스타민이 필요 이상으로 만들어지는 것일까? 현대 의학에서는 아직 해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알레르기도 유전되는 면이 있기 때문에 유전자 문제라고 여겨 현재 연구가 진행 중이지만 아직 확실하게

   답을 못찾고 있다.

  그런데 동물 실험에서는 물 섭취량을 늘리자 히스타민 생산량이 줄어들었다. 음용 요법을 제창한 뱃맨겔리지

   박사는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환자에게 매일 물 마시는 양을 조금씩 늘리도록 했더니 놀랄 만큼 증세가 호전

   되었다고 한다.

 

  왜 물 마시는 양을 늘리자 히스타민 생산량이 억제 되었을까? 나도 확실한 것을 모르지만, 아마 세포에

  충분한 물이 공급되면서 점막이나 세포 자체의 방어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용하면서 알레르기 물질에 대한

   거절 반응이 억제되었기 때문이 아닐까싶다.

  꽃가루 알레르기나 천식, 아토피성 피부염 등으로 고생하는 사람은 날마다 물 섭취량을 조금씩 늘려 자신의

  몸으로 그 효과를 꼭 확인하기 바란다.

                                                       - 출처 불로장생 Top secrct’-

 

신야 히로미 의학박사

- 1935년 후쿠오카 현에서 태어난 신야 히로미 박사는 준텐도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위장 내시경학의 선구자로

   활약했다. 세계 최초로 대장내시경 삽입법을 고안해 개복수술을 하지 않고 대장내시경에 의한 폴립 절제에 성공해 세계 의학계에

   크게 공헌했다. 일본과 미국에서 30만 번 이상의 위장 내시경 검사와 9만번 이상의 폴립 절제술을 실시하여 이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가 있다현재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의과대학 외과 교수, 베스이스라엘 병원 내시경 부장으로 재직 중이며, 마에다병원

   (전 아카사카 위장과 클리닉), 한조몬클리닉 고문 등을 겸임하고 있다.

   저서에는 밀리언셀러인 [병 안 걸리고 사는 법]을 비롯해,[병 안 걸리고 사는 법(실천편)], 아내 나오코와함께 쓴 [병 안 걸리고

   사는 법(조리법)]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