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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1-09 10:59
잘못된 노화 방지법......
 글쓴이 : 워터맥스
조회 : 298  


우리는 탄력 있는 젊은 피부를 ‘싱싱하다.’ 라고표현하며 신선한 야채나 생선도 ‘싱싱하다.’ 라고 말한다.

이것은 젊고 건강한 세포가 많은 물을 함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 주는 것이 아닐까?

 사람의 몸은 약 60∼70%가 수분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젊은 사람일수록 세포의 수분 함유량이 높고 나이를 먹을수록 세포는 수분을 잃는다.

 인체에 있는 수분은 아기일 때 70∼80%, 성인은 60∼70%이다. 그런데 노인이 되면 50∼60%까지 감소한다.

이것은 노화와 세포의 수분 함유량이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다.

 갓난아이가 위와 장이 제일 깨끗하듯 피부도 가장 탄력 있고 보드랍다.

아기의 고운 피하조직은 수분 함유량이 88%에 이른다.

한창 아름다운 스무 살 청춘남녀가 피하조직의 수분 함유량이 약 66%인 점을 생각하면 아기 살결이 얼마나 많은 수분을

함유하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런 피부의 수분 함유량은 나이를 먹을수록 낮아지고 60세를 넘어서면 40% 이하가 된다.

최근에 히알루론산이나 성장호르몬이 노화 방지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것도

그것들이 피부의 수부함유량을 높여 주는 힘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히알루론산은 수분보호 물질이며, 성장호르몬은 수분 보호 물질에 물 분자를 흡착시켜 주는 작용을 하고 있다.


대부분의 노화 방지법은 성장호르몬이 13∼17세를 정점으로 해서 25세 전후로 감소하는 것이 ‘피부가 노화하는 이유’로 보고,

성장호르몬을 인공적으로 투여하여 피부를 젊게 만들려고 하는데 이 방법은 위험하다고 본다.

 신체 구조는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것들이 많다. 어느 시기에 이르러 호르몬 분비에 변화가 생기는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성장호르몬이 10대에 정점을 맞이하는 것은 성장호르몬이란

말 그대로 키를 키우고 근육을 증대시키는 등 몸을 성장시키는 시기에 많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성장호르몬은 대사나 면역 기능과도 관련 있기 때문에 성장기보다 양은 줄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도 확실히 분비되고 있다.

몸은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양의 호르몬을 분비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자연의 흐름을 무시하고 중장년이 된 뒤에 피부의 수분 유지를 위해서 특정 호르몬을 투여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일까?

 분명히 성장호르몬을 투여하면 피부가 젊어진다는 사실은 검증 되었다.

하지만 피부 이외의 다른 부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좀 더 오랫동안 조사할 필요가 있다.

호르몬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 분비량 자체는 극히 미량이다.

그렇게 미묘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는 것을 인공적으로 투여하면 어떻게 되겠는가?

당연히 균형이 깨질 것이니 몸에 좋은 영향을 미치지는 않으리라.

그것은 어느 의미에서는 자연의 섭리를 거역하는 행위가 아니겠는가. 건강하고, 젊어 보이기 위해서

인공적으로 뭔가를 투여해서는 안된다. 몸이 본래 갖고 있는 항상성이나 치유력, 면역력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내 환경을 갖춰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연스럽게 삶을 영위해 가면서 ‘7가지 건강법’인 식사, 물, 배설, 수면, 호흡, 운동, 마음 등을

올바르게 개선해 가야 할 것이다. 그런 기준에서 보면 대부분의 노화 방지법이 상당히 중요한 사실을 간과하고있다.

그것은 가장 기본적인 것 즉 충분한 물의 공급이다. 아무리 수분 유지 효과를 높여 주는 호르몬을 투여해도 몸속에 수분의 절대량이 부족

해서는 충분히 수분을 유지해 나갈 수 없다. 거듭 언급하지만 사람의 몸은 약 60∼70%가 수분이다.

이것은 우리 몸에 물이 밥 이상으로 큰 영향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말해 준다. 우선, 충분히 수분을 몸에 공급해야 한다.

이 사실을 무시하고 피부의 수분 유지 효과를 높인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Tip. 물 마시기

몸의 약 70%는 수분이다. 영양소가 체액을 따라 몸으로 전달되는 것처럼 독소도 체액의 흐름을 따라 온몸에 퍼진다.

이때 물을 충분히 마시면 체액의 흐름이 좋아지면서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

그래서 남아 있는 수분이 오줌이나 땀으로 나오게 될 때 몸에 나쁜 독소도 함께 나오게 된다.

독소를 배출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하루에 1.5L 나 2L 정도의 좋은 물을 마셔야 한다.


신야 히로미 의학박사 – 불로장생 Top secrct 중에

•현재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과대학 외과 교수, 베스이스라엘 병원 내시경 부장으로 재직 중이며,

마에다병원(전 아카사카 위장과 클리닉), 한조몬클리닉 고문 등을 겸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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