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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4 15:29
워터맥스 최종보고(21일차)
 글쓴이 : 이민정
조회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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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맥스 최종보고날이네요.

3주간 나름대로 노력했는데...쉽지는 않았네요. 간단히 말하자면 '물마시기'인데 이게 말처럼 쉽지는 않았어요.

워낙 물을 안먹는 저와 아들이라서 의식적으로 마셔야하는게 힘들었네요.

그나마 아들이 말을 잘 들어줘서 체험을 잘 마칠수 있었는거 같아요.


전체적으로 물량은 저부터 말하자면 400에 시작해서 현재는 1.2리터 정도 마시고 있구요.

아들은 200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700정도 마시고 있습니다.

저의 변화는 피부가 좀 맑아진 느낌과 촉촉함은 아니지만 건조하지 않다는게 느껴지구요.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었다는 겁니다.

아들은 아토피부위가 시작전날에 긁고 병변이 좋지 않은 상태였는데....

체험기간중 긁어서 딱지가 앉은 부위가 생기고 아토피가 올라왔지만

물을 챙겨마시니 다시 가라앉는 호전적인 반응을 보였네요.

작년과 비교했을때도 상태가 좋은거 같아요. 사실 아직 심해지는 시기는 아니여서 확신하지는 못하지만

물의 영향이 있었던건 확실한거 같아요.

3주간의 시간이 길진 않아 드라마틱한 효과는 있다고 말은 못하지만

저희아들 병변부위에 긍정적인 영향은 끼쳤는거 같아요.

물을 마시는것만으로 이렇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게 사실은 놀랍네요. 그동안 꾸준히 먹었던 영양제,유산균을

먹이지 않고 있는데도 이렇게 짧은 시간에 반응을 보인다는게 신기하네요.

물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번체험을 통해서 새삼 깨닫게 되었고요. 계속해서 꾸준히 물을 마실 생각입니다.

그리고 아들이 많이 긁지 않는다는것도 신기합니다. 한번 긁기 시작하면 엄청 계속 긁어대기 시작했는데...

이번에는 긁는 횟수가 현저하게 줄었다는것도 새롭게 다가오네요.

사진상으로는 뚜렷한 변화가 안보일수도 있지만 체험하고 매일 아들의 피부상태를 확인하는 엄마로써는

확실히 달라졌다는게 피부로 느껴집니다.

3주동안 열심히 피드백해주시고 문자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적당량의 물을 마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위에 사진은 7장은은 체험시작전 18'12월23일,  나머지는 오늘 19년1월14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