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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17 11:33
가족에 건강관리 탁월한선택
 글쓴이 : 이정길
조회 : 935  
물 마셔서 과연 얼마나 좋아질까 의구심이 들었으나 브라운 가속기 설치후 놀랍도록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기본적으로 피부가 좋아지고 위 속쓰림이 사라졌습니다 제가 비교적 많은 술을 마시기에 위 역류성 식도염과 위염을 동반한 통증이 있었으나 모두 없어졌습니다 고2인 아들 이마에 여드름이 없어지고 11년 키우던 우리집 강아지 소변 냄새와 늙어서 부터 생기던 물 사마귀도 없어졌습니다. 화장실에서 가끔 올라오던 악취도 없어졌습니다. 또한 가장 놀라운건 저에 당뇨가 너무 놀랍게 정상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오랜 당뇨로 혈압약도 복용하였으나 브라운 가속기 물을 3개월째 음료후 혈압도 정상 수치입니다. 소소하게 몸에 변화도 놀랍지만 정말 만성질환인 당뇨 고혈압이 개선되는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제가 여기에 쓰는 모든 글들은 실재 음료후에 느낀점 사실들 입니다. 더 사용후 또다른 변화가 있으면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워터맥스 14-01-28 10:05
 
당뇨는 뇌의 수분 결핍으로 인한 최종 결과로서, 뇌의 신경전달 체계, 특히 신경전달 물질인 세로토닌이 조절하는 체계에 영향이 미칠 정도로 수분이 결핍된 데에 따르는 것이다. 세로토닌은 포도당 역치를 고정시키기 위해 뇌에 자동 설계되어 있어, 체내에 수분이 부족할 경우에 포도당 자체의 양과 에너지 필요량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체내에 만성 탈수가 서서히 자리를 잡게 되면, 뇌는 더 많은 포도당을 에너지의 원천으로 쓰게 된다. 포도당으로부터 에너지도 얻고 대사 전환을 통해 물도 얻어야 하기 때문에 더 많은 포도당을 필요로 하게 되는 것이다.

  스트레스에 의해 유발되는 응급상황 하에서는, 뇌에 필요한 보충 에너지의 85%까지가 오직 당만으로 충당되어야 한다.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은 단 음식을 찾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다른 모든 세포들은 인슐린의 힘을 빌려 자신의 세포벽을 뚫고 포도당을 차지하지만, 뇌는 인슐린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세포막을 가로질러 당을 운반해온다.

    탈수가 지속되어 뇌에 회복될 수 없을 정도의 손상을 입게 될 상황에서는, 생리적 메커니즘을 체내에 포도당 치가 더 높은 쪽으로 조종하도록 본래부터 뇌 속에 설계되어 있는 것 같다. 뇌는 의사가 환자에게 하는 것과 똑 같은 방법, 즉 정맥 내에 당과 염분이 함유된 액체를 주입하는 방법을 통해 스스로 소생시킨다. 주된 문제를 일으키는 매우 중요한 한 가지 요인은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면 신체의 염분 대사 또한 부정적인 영향을 받게 된다는 점이다. 이러한 상태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수분 섭취를 늘리고 미네랄과 아미노산 균형이 맞도록 식단을 조정하여, 뇌 조직을 비롯한 손상된 조직들을 보수해야 한다.

    뇌 속의 아미노산 가운데 트립토판이 차지하는 비율이 당뇨에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이 쥐를 통해 입증된 바 있다. 당뇨가 있을 경우에는 뇌 속의 아미노산 수준이 훨씬 낮은 것으로 나타난다. 그 속의 트리토판이 신체의 염분 수취를 조절하고, 염분은 세포 외부의 수분량을 조절한다. 체내의 트립토판이 부족할 경우에는, 체내의 염분 또한 전체적으로 부족하게 된다. 트립토판의 결핍으로 인해 염분 보유량이 적어짐에 따라, 체내와 세포 외부에 물을 보유하는 책임은 혈액 속의 당이 떠맡게 된다. 결국, 새로 떠맡은 일을 해내고 부족한 염분을 벌충하기 위해 당 함량이 높아지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전 과정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너무나 간단하다.

    히스타민의 대리역 가운데 하나인 프로스타글라딘 E는 물 분배 시스템을 통해 점차적으로 활성화 된다. 이 화학물질은 췌장 내의 인슐린 생산 세포를 억제하여, 인슐린을 만들거나 분비하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으면 주요 체세포들에게 충분한 양의 당과 일부 아미노산이 공급되지 못한다. 또한 칼륨이 세포 외부에 머무르게 되면서, 그에 따라 칼륨과 동반하는 물도 세포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된다. 이렇게 해서 몸의 세포들은 물과 일부 아미노산을 받을 권리를 포기할 수 밖에 없게 되고, 서서히 손상을 입게 된다. 바로 이런 과정을 통해 당뇨로 인한 많은 관련 질환들이 야기되는 것이다.

    당뇨는 탈수로 인해서 다음 세대에 손상이 야기되는 경우의 적합한 예라 할 수 있다. 보통 노인들에게는 탈수로 인한 당뇨가 발병되고 종종 회복되기도 하는 것을 볼 수 있는 반면에, 젊은층에게서 나타나는 당뇨는 보다 심각하고 회복할 수 없는 다양한 구조적 문제를 보인다. 그러므로 갖가지 소아당뇨는 전혀 돌이킬 수 없는 유형의 당뇨병이 되어 영구적인 구조적 손상이 생기기 전에 세심하게 치료해야만 한다. 좀더 ‘시스템 내에 마련되어 있다’는 것 이외에는 아이들의 발병 원인도 기본적으로는 어른들의 경우와 다를 바 없다. 아이들의 경우에는 신체적인 성장으로 인해 시스템이 훨씬 더 빨리 상하게 된다. 아이들은 끊임없이 탈수되어 있는 상태이며, 그들의 아미노산 풀(amino acid pool, 단백질이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어 저장되는 곳)은 끊임없이 심한 변동을 보인다.

    현재로서는, 유전적 지시에 의해 당뇨 발병이 촉진되며, 아이들의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다는 확신이 지배적인 것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DNA 구조를 감싸고 있는 것은 단백질이며, 이들 단백질은 궁극적으로 물에 의해 조절되고 물의 명령에 복종한다는 점이다. 물은 DNA 생산체계를 포함하여 체내의 모든 단백질 기능에 공통적 요인으로 작용한다. 따라서 당뇨병에 관련된 유전 표지는 질병 유발을 지시하는 인자가 아닐지도 모른다. 그보다는 오히려 탈수로 인해 깊이 뿌리 박힌 손상의 표시로서, 그 간접적인 결과로 DNA 기록 체계에 영향을 끼치는 것일지도 모른다.

당뇨에 희생되는 췌장

  인슐린을 만들어내는 췌장은 체내 방수 격실(물 칸막이 방)들 간의 형평성 있는 물 조절에 직접적으로 관련하는 기관이다. 각 세포 속에 담겨 있는 물의 양은 칼륨 양에 따라 조절되고 수용된다. 인슐린은 세포 내에 칼륨(과 아미노산)을 밀어 넣는 데에 아주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세포 속으로 들어가지 못한 칼륨은 세포 외부에 머물며 순환하게 된다. 이것이 어느 일정한 역치에 이르게 되면, 맥박이 불규칙 해지거나, 갑작스러운 심장 발작이 일어나거나 심장의 규칙적인 수축이 정지되는 일 등이 유발될 수 있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인슐린이 세포 내부의 수분 양을 조절하는 것이다. 인슐린은 이러한 임무를 처리하기 위해 애써 칼륨과 당을 세포 속으로 밀어 넣는데, 이들 세포의 외부 막 입구에는 인슐린 감지 관문이 달려 있다.

  췌장은 또 하나의 아주 중요한 일을 맡고 있다. 일부 췌장 세포들로부터 물을 끌어 모아 중탄산염 및 췌장 효소와 혼합하여, 그 혼합물을 장(腸) 내에 분비하는 것이다. 이는 위에서 장으로 내려와 소화의 다음 단계를 시작하는 산을 중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그 혼합물은 ‘묽은 중탄산염 용제’ 라고 한다.

물 배급 과정에서 췌장의 역할

    물이 모자라게 공급될 경우에는, 장 세포 내에 분비된 묽은 중탄산염 용제가 부족하여 음식물을 소화시키기 위해 장으로 들어온 산을 모두 중화하지 못할 수도 있다. 결국 두 공정 가운데 한 가지는 정지될 수밖에 없다. 췌장의 기능 가운데 최소한 하나라도 수행하기 위해서는, 산이 장 내로 들어오는 것을 그만두거나 아니면 충분한 양의 물이 공급되어야 한다.

  물 부족에 비례하여 인슐린 분비가 감소되면서, 인슐린의 힘을 빌려 식량을 조달받는 여타 신체 부분의 말초 세포들은 물과 영양분을 공급받지 못하게 된다. 이런 공정을 통해 췌장으로 전달되는 순환 혈액 속에 물이 좀더 많아지게 되면 췌장은 묽은 중탄산염 용제를 만들 수 있게 된다. 인슐린에 의해 자극을 받은 관문은 물과 원재료를 세포 내로 전달하는 일에 대한 능력이 저하되면서, 쇠약해져서 죽고 만다. 이것이 당뇨병과 관련된 퇴행 과정의 배후 메커니즘이다.

    소화불량이 있을 경우, 산이 위장 내에 계속 축적되게 된다. 위와 장 사이의 고리 근육의 간격이 좁아지게 되고 아무것도 장으로 내려가지 못하기에 이른다. 위가 내부의 음식물들을 장으로 밀어 보내려 수축하면 할수록, 고리는 더욱 바짝 오그라들고 극히 일부의 음식물만이 빠져나가게 된다. 시간이 거듭되면서 고리 부분 내에 궤양이 생겨나게 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위 속에 가득 찬 산은 장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되고, 그에 따라 췌장은 묽은 중탄산염 용제를 분비할 필요가 줄어들게 된다.

    당뇨에서는 물을 세포 속으로 밀어 넣는 인슐린의 활동이 중단된다. 이러한 활동 중단은 단지 2가지의 공정을 통해 간단히 끝난다. 첫 번째 단계는 회복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인슐린 분비 세포로 하여금 인슐린을 분비하지 못하도록 막는 것이다. 이 유형의 당뇨는 인슐린 비의존성 당뇨라고 하며, 두 번째는 훨씬 과격하고 무자비하고 회복 가능성이 없는 방법으로서, 인슐린 생성 세포를 파괴하는 것이다. 그 공정에는 세포핵의 파괴도 포함되어 있다. 이들 세포핵의 숱한 DNA/RNA 체계는 인슐린 생산기구로서의 효능을 잃고 해체된다. 이러한 유형의 당뇨는 소위 인슐린 의존성, 또는 제1형 당뇨라고 불린다.

인슐린 비의존성 당뇨

    이 유형의 당뇨는 종종 회복되는 경우도 있다. 인슐린 분비 세포가 프로스타글라딘 E에 의해 일시적으로 저지당할 경우, 특정한 외부 원인 물질에 의해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고 인슐린을 방출할 수 있다. 인슐린 방출 공정에 대한 이러한 지식을 이용하여 인슐린 주사 보다 더 간단한 치료 절차가 고안되었다. 인슐린을 방출하는 원인 물질은 알약 형태로 복용하며, 보통 하루에 한 알을 복용한다.

    이러한 알약들은 일반적으로 노인 환자들에게 처방되며, 젊은 사람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그러나 이 약에는 비정상적인 혈구 수와 혈구 구성, 위장 증상, 간 기능 문제, 피부 발진 등을 비롯한 여러 가지 부작용이 따른다. 저혈당성 혼수 또한 이 약의 과다 복용에 따르는 합병증으로, 종종 약을 복용한 사실을 잊고 반복 복용하는 경우에 생기게 된다. 이들 약물을 사용할 경우, 간 질환이나 신장 기능 불순 및 결손 등이 유발될 수 있다.

    인슐린 비의존성 당뇨에는 규칙적인 물 섭취를 일일 1.9L 이상으로 조정하고, 염분 섭취를 약간 늘리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 방법이다. 이 유형의 당뇨는 체내에서 인슐린을 만들 수는 있으나, 프로스타글라딘 E의 영향으로 인해 방출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때, 물 섭취와 식단 및 미네랄 조정을 통해 종종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으며, 고혈당에 대한 요구도 가라앉힐 수 있을 것이다.

인슐린 의존성 당뇨

 DNA/RNA가 손상을 입을 경우에는 당뇨가 영구적으로 굳어지게 될 수 있다. 인슐린 의존성 당뇨는 인슐린을 생산하는 능력이 상실된 경우이다. 프로스타글라딘 E가 오랫동안 전반적으로 순환하게 되면 인터루킨-6이라는 호르몬이 활성화된다. 이 화학물질은 인슐린을 생산하는 세포의 핵 속으로 밀고 들어가 서서히 DNA/RNA를 해체하여 세포핵을 질식시키면서, 그 규모를 축소시키고 기능을 감퇴시킨다. 따라서 수분 결핍을 오랫동안 방치하게 되면, 대부분의 경우 그로 인해 인슐린 생산 세포가 손상(때로는 영구적으로)을 입게 될 수 있다.

 이어서, 당뇨 환자의 신체에는 훨씬 더 심한 손상이 일어난다. 일부 기관들이 고통을 당하기 시작하여 끝내 쓸모 없게 되고 마는 것이다. 한쪽 다리가 위축되거나, 절단하지 않을 경우 괴사될 수 있으며, 뇌에 낭포가 형성되거나, 실명에 이르는 경우도 있다.

어린이의 당뇨

  어린이들의 경우도 그 과정은 마찬가지이지만, 훨씬 어린 나이에 당뇨가 시작되어 결국 ‘자가 면역 질환’ 에 이르게 된다는 점에서는 예외이다. 말하자면 인슐린 생산 세포가 활동을 지속적으로 통제 받게 되면서, 그것을 회피하기 위해 파괴되는 것이다.
    아이들의 몸 속에 보유되어 있는 물은 어른의 경우보다 훨씬 적다. 인슐린 방출의 방해와 인슐린 세포 파괴 역치 사이의 간극 또한 좁다고 보는 것이 논리적일 듯하다. 여기에 다시 성장중인 신체는 언제나 탈수 상태에 있다는 사실까지 더해지게 된다. 부드러운 조직 내의 모든 세포가 인체의 일반적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그 부피의 75%가 물이라야 한다.

    성장호르몬을 비롯한 여타 호르몬들의 영향과 함께, 음식 및 물 공급 조절에 있어서는 히스타민의 영향을 받아 자라고 있는 동안에, 신체는 끊임없이 스트레스를 겪게 된다. 이러한 스트레스의 경험은 갈증 감각을 자극하게 되고, 그에 따라 몸은 물을 요구하게 된다. 아이들의 몸에는 순수한 물이 필요하지만, 일부 부모들은 아이에게 탄산음료나 차, 주스 등을 마시도록 습관을 들인다.

    몸이 물을 필요로 할 때는 아무것도, 어느 것도 결코 물을 대신할 수는 없다. 다른 음료들에도 얼마간의 물이 들어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들이 몸에 미치는 영향은 물과는 다르다. 시선한 과일주스를 너무 많이 마실 경우에는, 어떤 종류의 주스든 간에(특히 오렌지주스나 포도주스) 몸에 해로울 수 있다. 주스는 장 내에 이어 인체에 산을 증가시킬 수 있다. 또한 주스의 높은 칼륨 함량으로 인해 히스타민의 양과 활동이 급격하게 증가될 수 있다. 그에 따라 몸에는 과도한 스트레스 신호가 커질 것이며, 물 배급이라는 위기 상황이 발발할 것이다.
 
    어린이의 몸이 육체적으로 성장하는 것은 스트레스에 적응하는 반응이며 그에 따르는 요구이다. 아이의 몸은 이러한 스트레스의 결과로서 성장하며 히스타민의 활동은 그 과정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