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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1-27 17:22
물 복용 14개월
 글쓴이 : 김인기
조회 : 1,581  
워터맥스 제품을 사용한지 13개월이 지났습니다. 물을 마시는 것만으로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으로 알려 주신 데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물을 복용했는데 자신도 모르게 서서히 몸이 치유되는 것을 확인하고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조금만 스트레스를 받아도 잇몸이 붓고 시리고 해서 이가탄을 달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워터맥스 제품을 사용하고 나서 지금까지 한 번도 잇몸이 붓거나 시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6개월 전부터는 잇몸약을 먹지 않습니다. 물을 먹시 시작할 때 몸무게가 85kg 이었는데 현재의 몸무게는 73kg으로 줄었습니다.^^ 허리 둘레도 32인치로 줄어서 학교 다닐때 이후 처음으로 청바지를 사서 입고 다니고 있습니다. 물만 마셔도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기만 할 뿐입니다. 다이어트를 고민하고 있는 분이 있다면 강추 드립니다. 또 신기한 것은 저는 일주일에 업무상으로 5일 이상 술을 마십니다. 술을 마시고 다음날이 되면 화장실 양변기를 잡고 30분은 씨름을 해야 하는 숙취로 고생을 했습니다. 그런데 물을 마시고 다음날 부터 숙취가 하나도 없습니다.^^ 숙취로 고생하고 있는 분(머리 아프고, 토하고, 알코올 분해가 어려운)이 있다면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진짜 놀라운 변화는 얼굴 피부가 10년은 젊어 졌다는 소리를 주변에서 많이 듣고 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워터맥스 제품에 대한 감동이 ㅋㅋㅋ 어떤 분의 후기처럼 반신반의로 시작한 제품사용이 이런 놀라운 변화를 가져올 줄이야... 제품을 소개해 주신 분께 밥 한번 사야 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처럼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워터맥스 직원 여러분 수고하세요..^^ 참! 좋은 후기 남기면 선물 안주시나요?

워터맥스 14-01-27 17:44
 
좋은 후기 감사드립니다..
전화번호 남기시면 전화 한번 드리겠습니다.^^
워터맥스 14-01-28 10:43
 
비만과 물
 
 뇌의 중추조절시스템은 신체기능에 필요한 에너지가 부족하면 신호를 보낸다. 몸이 마르거나 배가 고픈 느낌도 응급으로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가 부족할 때 생긴다. 지방으로 저장되어 있는 에너지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지방분해호르몬이 분비되어야 한다. 그런데 이 호르몬이 분비되어 지방을 에너지로 분해하는 과정은 오래 걸리기 때문에 당장 에너지가 필요한 뇌는 다른 곳에서 에너지를 충당해야 한다. 이때 ‘수력전기’ 또는 혈당이 에너지를 뇌로 공급한다. 이 중 뇌가 가장 급하게 필요로 하는 에너지는 수력전기이다. 그러므로 물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과정이 빨리 이루어져야 할 뿐 아니라, 물을 사용하는 미세흐름체계의 운반수로시스템도 원활히 작동해야 한다.

  그러므로 뇌에 물이 필요할 때 갈증과 배고픔이 나타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갈증을 느끼지 못하고 ‘갈증과 배고픔’ 모두 배가 고픈 것으로 받아들인다. 그 결과, 우리 몸이 물을 요구할 때도 우리는 음식을 먹는 오류를 범한다. 체중감량에 성공한 사람들은 식사 전에 물을 마심으로써, 두 가지 느낌을 별개로 인식한 것이다. 그럼으로써 이들은 심한 갈증을 과식으로 해결하지 않을 수 있었다.
 
과식을 하게 되는 이유

인간의 뇌는 체중의 1/50을 차지한다. 뇌에는 9조 개나 되는 신경세포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뇌세포는 85%가 물로 이루어져 있다. 혈액의 20%가 뇌로 흘러간다. 이는 뇌가 필요한 물질을 혈액에서 취사선택하여 공급받는다는 뜻이다. 뇌는 우리가 깊은 잠을 자고 있을 때에도 쉬지 않고 활동하는 특이한 장기이다. 뇌는 신체 곳곳에서 보내는 모든 정보뿐 아니라 우리가 신체적, 사회적, 전자기적인 환경에서 습득하는 모든 정보를 처리한다.

 이 모든 정보를 처리하고 신체의 모든 부위가 적절히 반응하도록 하기 위해 뇌는 엄청난 양의 에너지를 사용한다. 동시에 뇌는 에너지를 사용해 뇌세포에서 필수물질을 생산하고 이를 인체의 모든 신경말단으로 전달한다. 이 전달과정에도 엄청난 에너지가 사용된다. 이렇게 뇌가 사용하는 에너지의 양이 거대하기 때문에 혈액의 20%씩이나 뇌에서 사용되는 것이다.

뇌세포는 에너지를 주로 ATP와 GTP, 이렇게 두 가지 형태로 저장한다. ATP와 GTP는 발전소에서 사용되는 석탄이나 코크스와 유사하다. 또한 뇌세포의 특정 활동에 쓰이는 에너지는 뇌세포의 여러 부분 – 주로 세포막 – 에 위치해 있는 ATP에서 공급받는다. 세포막은 정보가 들어가고 세포활동이 시작되는 곳이다. 각 세포에는 에너지 배급시스템이 가동 중에 있는데, 이 시스템을 자극한다고 해서 항상 ATP가 에너지로 변환되는 것은 아니다.

에너지를 유리시키는 ‘자극’을 선별하는 데는 기준이 있다. 뇌는 중요한 자극이 어떤 것이고, 에너지를 사용할 필요가 없는 자극이 어떤 것인지 철저히 계산해서 선별한다. ATP 저장량이 적을 때는, 자극이 많더라도 대부분 에너지가 유리되지 못한다. 그러므로 활동이 과다한 뇌세포에 ATP 저장량이 적으면, 그 뇌세포가 관할하는 신체기능이 제대로 수행되지 못하여 피로한 증상이 나타난다. GTP도 ATP와 똑 같은 과정을 거쳐 처리된다. ATP 에너지가 부족해 주요 신체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응급상황에서 GTP 에너지는 ATP 에너지를 대체 할 수 있다.

  뇌의 에너지 저장고에 저장되는 에너지는 당분에서 만들어진다. 뇌는 지속적으로 혈액의 당을 사용해서 ATP와 GTP로 변환시킨다. 물이 뇌세포로 자연스럽게 흘러 들어가서 특별한 발전펌프를 돌리면 수력전기 에너지가 생산된다는 것이 최근에 밝혀졌다. 이는 댐에 물이 아주 많이 공급되면 수력전기를 만들어내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그러므로 뇌는 다음의 두 가지 방법으로 에너지를 생산하는 것이다.

 첫째, 음식을 소화시켜 당분을 만들어서 에너지를 생산한다. 둘째, 물을 공급받아 수력전기로 변환시킨다. 뇌는 ‘수력전기’에 에너지의 상당량을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신체 곳곳의 신경말단으로 에너지를 전달하는 시스템에 ‘수력전기’를 특히 많이 이용한다.

 뇌의 에너지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인체는 혈당을 정상범위로 유지하는 아주 정밀한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운영한다. 뇌는 다음의 두 가지 방법으로 혈당을 조절한다. 첫째, 식사에서 당을 직접 섭취하는 것 이외에도, 당분으로 변환 될 수 있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먹도록 신호를 보낸다. 둘째, 저장되어 있는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당분으로 변환시킨다. 후자를 ‘당신생(gluconeogenisis)’ 이라고 한다. 이는 다른 물질에서 당을 다시 만들어내는 것을 뜻한다. 뇌에서 사용될 당을 이런 방법으로 새로이 만드는 작업은 간에서 이루어진다.

 뇌활동을 위한 에너지가 대부분 당분에 의존하기 때문에 인체는 단 음식을 좋아하고 단맛에 즐거움을 느낀다. 뇌는 당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단맛이 혀를 자극하면 다른 장기들의 기능을 활성화하는 어떤 암호체계가 생기게 되어 있다. 단맛에 특히 활성화되는 장기는 간이다. 예를 들어 혈중에 당 수치가 떨어지면 간은 당을 생산하여 혈류로 흘려 보냄으로써 혈당을 일정하게 유지한다. 처음에는 간이 저장된 탄수화물을 이용해서 당으로 변환시키지만, 그 후에는 단백질과 소량의 지방을 사용한다. 지방을 당으로 변환시키는 과정은 시간이 아주 오래 걸린다.

 지방은 인체가 오랫동안 음식 없이 버틴 후에야 대사되기 시작한다. 이에 반해 단백질은 지방보다 당으로 비교적 쉽게, 빨리 변환된다. 저장된 지방은 ‘지방산’ 이라는 단위로 구성되어 있다. 이 지방산이 에너지를 낼 수 있는 물질로 분해되는 것이다. 지방 1g은 9칼로리의 에너지를 낸다. 단백질과 당은 1g당 4칼로리의 에너지밖에 내지 못한다. 바로 이 때문에 지방을 먹으면 배고픔을 덜 느끼는 것이다.

 어린이의 경우, 저장된 지방은 갈색을 띠고 많은 양이 혈액을 따라 순환한다. 갈색지방은 직접 대사되어 에너지를 생산한다. 성인이 되면 혈액에 포함된 지방이 적어지고 저장된 지방도 간과 근육에서 지방산으로 전환하는 효소를 접할 기회가 적어진다. 근육은 활동을 하지 않으면 근육의 단백질이 효소의 공격에 쉽게 노출되는 당분으로 변환된다. 그러나 근육이 활동할 때는 저장된 지방을 우선적으로 대사해서 에너지로 사용하고 근육량을 유지한다. 지방을 분해하기 위해 근육은 지방분해효소, 일명 ‘호르몬감수 리파제(homone-sensitive lipase)’ 를 활성화시킨다. 스웨덴에서 반복 시행된 혈액실험에서, 이 효소는 한 시간 정도 걸으면 활성화되고, 지방분해 효과는 12시간 동안 지속된다는 결과가 나왔다. 일단 근육이 지방을 사용하기 시작하면 뇌가 사용할 당분은 지방에서 충분히 공급된다.

 걷기운동을 꾸준히 하면 지방분해효소의 기능이 더욱 활성화된다. 그러므로 체중을 감량할 때는 근육운동도 함께해야 지방을 분해하는 생리반응이 지속된다. 또한 지방분해효소는 혈관 벽의 지방 플라크와 지방 축척물도 청소한다.

 뇌활동량이 늘었는데도(특히 스트레스 상황에서), 신체가 충분히 운동을 하지 않아 뇌에 필요한 당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면, 배고픔을 참지 못하는 사람은 더 자주, 더 많이 먹게 된다. 만약 에너지 생산용 물 대신 음식을 섭취하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진다. 살이 찌는 이유는 간단하다. 뇌의 끊임없는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 물이 아닌 음식을 먹기 때문이다. 그러나 음식을 먹으면 음식의 20%만 뇌에 도달한다. 나머지 80%는 근육이 사용하거나 지방으로 저장된다. 물을 에너지 공급원으로 사용하면 지방으로 저장될 일이 없다. 과잉 공급된 물은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이다.

다이어트 음료로 인한 체중 증가

 대량생산 음료의 소비를 사회가 부추기는 분위기 속에서는 음료수가 몸이 요구하는 물을 대체할 수 있다는 발상이 가능하다. 음료에는 물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몸이 요구하는 물은 충분히 보충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우리 사회에 건강문제가 생기는 이유는 바로 카페인 함유 음료의 소비가 만연해 있기 때문이다. 음료만으로도 몸이 요구하는 물을 충분히 공급할 수 있다는 생각이 바로 많은 질병의 주요 원인이며, 체중증가의 요인이다. 이 말을 이해하려면, 먼저 먹고 마시는 행위를 조절하는 뇌의 해부학적 구조와 생리적인 측면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어떤 음료든지 몸이 요구하는 물을 대신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이러한 오해로 인해 질병이 생기는 것이다. 지방축적으로 변형된 몸은 건강이 쇠락하는 첫걸음이며, 체형의 변형은 물 이외의 음료를 많이 마시기 때문에 초래된다고 생각한다. 그 음료 주에서도 종류에 따라 인체에 손상을 가하는 정도가 다르다.

 대부분 음료수의 주요 성분이 되는 카페인은 일종의 마약이라고 할 수 있다. 카페인은 뇌에 직접 작용을 하여 중독성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또한 카페인은 신장에 작용해서 소변량을 늘리는 이뇨작용도 한다. 다시 말해 생리적으로 탈수를 일으키는 것이다. 이렇게 탈수를 유발하면 음료수를 더 많이 마실 수 밖에 없지만, 갈증은 결코 해소되지 않는다. 물은 마시는 즉시 인체에서 배출된다. 동시에 많은 사람들은 갈증을 배고픔으로 혼동한다. 이미 음료수를 많이 마셔서 ‘물’을 충분히 섭취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갈증을 배고픔으로 혼동하고 필요한 양보다 더 많은 음식을 먹는다. 그러므로 카페인 함유 음료수로 인한 탈수는 시간이 지나면서 과식으로 인한 체중증가로 나타난다. 이는 갈증을 배고픔으로 혼동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카페인은 ‘기운을 돋우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카페인은 지쳐 있을 때도 뇌/신체를 자극한다. 마치 ATP 사용 기준을 낮추는 것처럼 보인다. 정상적인 기준에서는 ATP 사용허가가 떨어지지 않는 자극에도 카페인은 ATP를 에너지로 변환시키도록 한다.
 음료수에 설탕이 들어 있으면, 적어도 뇌가 요구하는 당 요구량은 조금이라도 충족된다. 카페인이 신체활동을 증진하기 위해 ATP 에너지를 유리시킨다 하더라도, 적어도 같이 들어 있는 설탕 성분이 사용된 ATP를 보충한다. 하지만 음료수에 포함된 당은 ATP의 소모량을 다 채우지는 못한다.

 연료 폐기물인 AMP(에너지 사용 후 남는 ‘재’)가 배고픔을 유발한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는 과학적 사실이다. 카페인은 중독성이 있으므로,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료수를 규칙적으로 먹어야 하는 사람들은 ‘음료 중독’으로 진단 받아야 한다. 일상 생활의 대부분을 앉아서 보내는 사람들이 카페인 함유 음료수를 마사면 카페인의 영향으로 체중이 증가할 수 밖에 없다. 카페인은 뇌세포에 저장된 에너지를 소진시키므로 간접적으로 배고픔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기억해두어야 할 것은 섭취한 음식 중 일부분만 뇌가 사용한다는 사실이다. 나머지 열량은 근육에서 사용 되지 않으면 지방으로 체내에 축적된다. 이렇게 해서 다이어트 음료는 체중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카페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단맛에 대한 뇌의 반사이다. 이 반사는 전문용어로 ‘중추단계반사’ 라고 부른다. 이 조건반사는 단맛이 느껴지면 에너지원이 체내로 들어온다는 우리 몸의 경험에 의해 형성되었다. 단맛이 혀를 자극하면, 뇌는 간에게 외부로부터 새로운 에너지 – 설탕- 를 받아들일 준비를 하라고 지시를 내린다. 그러면 간은 저장된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당으로 변환시키는 작업을 중지하고 혈액에서 당을 가져와 저장하기 시작한다. 마이클 타도프, 마크 프리드먼, 등의 과학자가 증명했듯이, 중추단계반응은 간이 에너지를 저장하도록 한다. 그러므로 에너지로 변환되는 연료량이 줄어들어, 결국 식욕을 자극하게 된다.

 중추신경반응을 자극하는 것이 설탕이 맞다면, 설탕의 단맛으로 인해 간이 에너지 저장 모드로 바뀌는 것이다. 그러나 만약 단맛이 느껴졌지만 영양분이 없다면, 결국 배고픔만 가중된다. 간이 배고프다는 신호를 보내고, 허기를 유발시키는 것이다. 그러므로 칼로리 없이 미각을 자극하는 단맛이 강하면 강할수록, 더욱 허기가 강해져 과식을 하게 되는 결과를 낳는다.

 맛 좋은 화학감미료를 가미한 음료수가 우리 몸이 요구하는 물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너무 원시적이고 단순환 것이다. 이런 화학물질 중 카페인, 아스파탐, 사카린, 알코올은 뇌에 일방적이고 지속적인 영향- 한 가지 목적만 가지고- 미치므로, 몸의 원래 설계에 역행하는 결과에 직면하게 된다. 마치 안전항해규칙을 무시하고 빠른 항해에서 오는 즐거움만 탐닉한 선장의 배가 어둠 속에서 낯선 해변에 도착하듯이, 자극적인 인공가미 음료를 지속적으로 마시면 인생 전반이 영향을 받게 되는 것이다.

 지금까지 설명한 것처럼 인체는 물이 부족할 때 여러 가지 신호를 보낸다. 이때 몸이 필요로 하는 것은 물 뿐이다. 이미 설명한 것처럼, 만약 목말라하는 우리 몸에 물 대신에 인공가미 음료를 제공한다면, 문제만 더 심각해진다.

 카페인은 ‘합법적’인 중독성 마약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특히 어린이의 경우 카페인 함유 음료에 더욱 중독되기 쉽다. 어린 시절에 인공 가미된 음료로 감각을 자극하게 되면 학교에 들어가게 될 즈음에는 더 강한 중독성 물질을 찾게 된다.

 그러므로 대중들이 음료수, 특히 다이어트 음료를 장기간 꾸준히 섭취하면 우리 사회에 심각한 건강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과도한 지방축적으로 신체모양이 변형되는 것은 건강문제의 초기증상에 불과하다. 아이가 건강하기를 바란다면, 부모는 일부 음료를 완전히 금지해야 한다.

 뱃맨겔리지(F. Batmanghelidj, M.D.) / 의학박사
[단순의학의 과학]Vol. 2,1991년 6월판에 소개된 세포막 단백질의 조절기능 저하도 물과 관련된 현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