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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4-07 17:25
이레어멈님의6개월차 후기
 글쓴이 : 워터맥스
조회 : 318  



갑자기, 후기를 쓰고 싶어서 글을 쓰다보니 지금 아이 사진이 없네요^^;;

요즘 아이 피부상태가 좋으니 후기용 사진을 잘 안 찍게 되어서요..

가장 최근 사진이 일주일 전 3월 18일 사진인데, 후기 씁니다^^

저희는 9월 중순 설치하고 지금 6개월째 사용중이에요.

이전 후기에 10주차 이후로 크게 나빠지지 않고 비슷하게 좋아지고 있어요.김포장혜진.jpg

비교해보고자 설치 1주차 사진과 지금 사진을 올릴께요~

김포장혜진1.jpg
 26주차(3월 18일 - 85일째)

사진으로 비교해 보니 확연히 좋아졌네요^^

저희 해피는 만16개월이구요. 둘째이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같이 사는 덕에 이유식을 몇달 전부터 끊고 어른들과 같은 식사(맵고 짠 음식도)를 하고 6살 오빠와 같은 간식을 먹습니다. 시판 과자, 사탕, 초콜릿 등등까지 가리는 음식 없이 다 먹고 있다는 얘기죠.

이 즈음 다른 아이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워터맥스 물을 열심히 먹고 있다는 점일까요??

아이의 정량만큼 다 먹지 못하는 날도 많은 것 같아요. 정량을 확인하며 먹이지 않고 그저 수시로 먹이고 있고. 다행이 아이도 다른 사람이 물을 먹을때마다 달라고 하여 같이 먹고 있구요. 

보습제도 거의 사용하지 않고, 다른 영양제 유산균 등 일체 먹는 것 없어요. 얼굴에 아토피가 있었던 아이인가 싶을 정도로 얼굴이 뽀얗고 예뻐져서 요즘엔 귀엽다는 얘기도 제법 듣습니다.ㅎ(얼굴에 아토피가 있을땐 모두들 걱정스러운 얼굴로 쳐다봤었죠^^)

다른 것 먹이며 걱정하지 않고, 바르며 힘들이지 않고. 그냥 자연스럽게 아토피가 나아가고 있는 것 같아서 저희 가족은 이제 더이상 아토피 때문에 걱정스러운 눈으로 아이들을 바라보지 않습니다. 건강한 물을 만나게 되어서 참으로 감사하지요.

 

이전 후기에도 썼는데... 아토피가 더더욱 심했던 첫째아이 후기를 올려야하는데...

6개월동안의 사진만도 엄청 양이 많네요.ㅎ

첫째아이 후기는 정말 마음먹고 한번 올릴께요^^

 

저희 두 아이를 보니 순서와 속도가 다를 뿐이지 물만으로도 아토피가 낫고 있어요.

아토피 아이들을 돌보며 밤잠 편히 못자고, 열심히 긁는 아이들 손에만 신경집중하고 있을 우리 엄마들.

우리 아이들 누구보다 건강한 방법으로 이겨낼 거에요~ 조금 늦을지라도 꼭 나을거라고 믿어요.

엄마들 힘내세요!!



http://cafe.naver.com/watermax/4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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